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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운 성탄과 연말연시 보내세요.

토니아빠 0 178

안녕하세요? 토니 아빠입니다.

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 가고  있습니다.

다사다난했던 이란 표현을 많이 쓰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. 

요즈음 미디어를 보면 더욱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.

그저, 한 가정의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부끄럽게 살지 않게 행동하고자 노력하는 것이

이 세상에 나온 한 가지 이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
항상 건강하고, 즐거운 생활하세요.


"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"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시편 119:1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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